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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중남미 4개국 원두로 만든 ‘커핑 로드 아메리카노’ 페트 2종 출시

동원F&B, 중남미 4개국 원두로 만든 ‘커핑 로드 아메리카노’ 페트 2종 출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6.10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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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콜롬비아, 온두라스, 과테말라의 4가지 원두가 최적의 비율로 담긴 콰트로 커피 추출액으로 만들어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중남미 4개국 원두로 만든 페트(PET) 커피 ‘커핑 로드 아메리카노’ 2종(블랙 아메리카노, 스윗 아메리카노)을 출시했다.

‘커핑 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브라질, 콜롬비아, 온두라스, 과테말라의 4가지 원두가 최적의 비율로 담긴 콰트로 커피 추출액으로 만들어 중남미 커피 특유의 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있는 제품이다. 특히 원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주는 미디엄 로스팅 방식으로 원두를 볶아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동원F&B는 2015년 ‘덴마크 커핑 로드’ 컵 커피를 출시하고 RTD(Ready To Drink) 커피 시장에 진출했다. ‘제대로 만든 커피’라는 콘셉트로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인도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컵 커피 5종을 운영하고 있다. 동원F&B는 이번 신제품 2종을 통해 컵 커피에 이어 페트 커피까지 선보이며 RTD 커피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커핑 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기존의 커핑 로드 컵 커피보다 50ml가 늘어난 350ml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페트에 담겨 휴대하며 마시기 좋다. ‘커핑 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의 ‘블랙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끝 맛이 있는 ‘스윗 아메리카노’로 구성됐다.

동원F&B는 커피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다양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동시에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RTD 커피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품질 좋은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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