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고전 동화 '벨벳 토끼'가 한국의 다채로운 전통예술을 입다
서양의 고전 동화 '벨벳 토끼'가 한국의 다채로운 전통예술을 입다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5.22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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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주년 맞은 타루가 선보이는 신작!

오는 5월 30일(토)~31일(일) 성수아트홀에서 타루의 신작 <벨벳 토끼>가 무대에 오른다. 전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작품을 제작한 타루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판소리, 민요, 연희, 악기를 통한 새로운 전통예술 창작극을 선보이고자 한다.

<벨벳 토끼>는 영국 작가 마저리 윌리엄스Margery Williams (1881~1944)의 <The Velveteen Rabbit_How toys become real?>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TV드라마, 애니메이션, 연극, 무용극, 영화로도 제작되어 고전으로 자리 잡은 동화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탄탄한 스토리를 토대로 타루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제작하였다. 전통예술의 형태로 재해석 및 창작하여 더욱 의의 있는 초연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중장기창작지원사업의 일환이며, 성동문화재단의 <세계x세 개의 연극제>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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