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 그들이 덮쳐올 지 모른다! '시체들의 새벽: 컨테이젼'
언제 어디서 그들이 덮쳐올 지 모른다! '시체들의 새벽: 컨테이젼'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4.02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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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영화 거장 조지 로메로 감독의
고전 마스터피스 '시체들의 날' 리메이크 작품!

좀비 영화의 일인자 조지 로메로 감독의 ‘시체 시리즈’중 3번째 작품인 <시체들의 날>을 리메이크하며 주목 받고 있는 <시체들의 새벽: 컨테이젼>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체들의 새벽: 컨테이젼> 전세계로 퍼진 좀비 바이러스로 인해 격리된 군사기지에서 살고 있는 생존자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좀비 호러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좀비로 뒤덮인 세상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의 모습과 역대급 섬뜩한 비주얼의 좀비들을 엿볼 수 있어 공포 분위기를 제대로 전하고 있다. 먼저, 생존자들은 완전무장을 한 채 생필품을 구하러 나서던 중 좀비와 마주한다. 이처럼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좀비의 등장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어서 “조지 로메로 감독의 고전을 대담하고 새롭게 해석”이라는 카피는 전설로 불리는 좀비 영화의 거장 조지 로메로의 작품을 완벽하게 리메이크했다는 점을 드러내며 탄탄한 완성도에 신뢰를 더한다. “아직 뇌가 활동한다는 증거예요”, “학습 능력이 있어요”라는 대사는 연구원들이 좀비를 대상으로 어떤 실험을 하고 있는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등장하는 엄청난 좀비 떼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공포감을 배가시킨다.

<시체들의 새벽: 컨테이젼>은 ‘시체 강간 사건’이라는 충격적인 실화 소재를 바탕으로 한 스릴러 영화 <그녀가 죽은 밤>의 연출을 맡은 헥터 헤르난데즈 비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해외 평단으로부터 논란의 여지가 없는 리메이크 작품으로 인정받은 <시체들의 새벽: 컨테이젼>은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눈을 뗄 수 없는 특수 효과와 심장을 조여오는 서스펜스를 선사해 관객들에게 극강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웰메이드 좀비 호러 영화 <시체들의 새벽: 컨테이젼>은 오는 4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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