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공예품전시관, 섬유를 소재로한 특별전 진행
전주공예품전시관, 섬유를 소재로한 특별전 진행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3.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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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를 중심으로 조각보, 스카프, 색실누비, 전통복식 한복인형 등 선보여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공예품전시관이 지역의 공예작가 중 섬유를 소재로 활동하는 작가를 초대해 2020 특별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지역작가 소재전_섬유’전시는 전주공예품전시관 판매관 입점작가를 중심으로 기획된 행사로 1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판매관에서 보름여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참여작가는 김 숙, 김윤성, 김지원, 남지현, 배경민, 오미희, 윤혜엽, 이미숙, 이상준, 장영숙, 정은경, 조미진, 조양선, 천성순, 최은희, 최지영 등 모두 16읻다명.

누에, 목화, 명주, 실크사 등 섬유 소재로 작업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디자인한 이번 기획전은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단순한 자연물 안에서 아름다움의 가치를 찾다!'는 주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전시다.

관객들은 정성 어린 작업과정을 통해 자연에서 찾은 소재를 중심으로 수공예의 가치를 존중하는 섬유작가들의 삶의 여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소재전에서는 섬유를 중심으로 조각보, 스카프, 색실누비, 전통복식 한복인형 등 섬유공예의 섬세하고 우아한 30여종의 다양한 수공예품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시품들은 특히 눈으로 관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시 참여작가들의 다양한 수공예품을 현장에서 예약판매 형태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이번 기획전시의 특징 중 하나다.

올해 시리즈로 기획되는 특별소재 전시는 이번 섬유전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공예작가들을 중심으로 도자, 한지, 금속, 목공예, 옻칠 등의 순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섬유 전시와 함께 오는 4월 체험관에서는 보자기 매듭을 응용한 ‘에코백 만들기’체험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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