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밴드 사우스클럽, 18일 ‘To my Friends’로 4개월 만에 컴백

밴드 사우스클럽, 18일 ‘To my Friends’로 4개월 만에 컴백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0.03.16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태현, 직접 그린 신곡 앨범 아트 공개! ‘기대감 UP’
사진 : P&B엔터테인먼트
사진 : P&B엔터테인먼트

밴드 사우스클럽이 신곡을 발표한다.

16일 오전 사우스클럽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는 “사우스클럽이 18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앨범 ‘To my Friends’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두 번’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되는 앨범으로 음악적 깊이가 한층 성장한 사우스클럽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멤버 남태현의 SNS와 사우스클럽 공식 채널을 통해 앨범 아트도 공개됐다. 공개된 앨범 아트에는 파티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고 남태현이 직접 그린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사우스클럽은 보컬 남태현과 기타 강민준, 베이스 정회민, 드럼 이동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지난해 11월 ‘두 번’으로 활동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