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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신종 코로나로 대전시 사회 취약 계층에 물티슈 후원

베셀, 신종 코로나로 대전시 사회 취약 계층에 물티슈 후원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2.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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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 위생 용품의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물티슈가 많이 쓰여

신종 코로나19로 어수선한 가운데 물티슈 전문 제조/판매업체 베셀이 대전시 사회 취약 계층에 물티슈를 후원했다.

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 위생 용품의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물티슈가 많은 쓰임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손 위생 지침을 토대로 시중에 유통 중인 ‘손 위생용품’의 종류별 세균 조사 결과를 공개했으며 물티슈가 91%의 세균 감소를 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베셀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이 있는 대전시 ‘성우 보육원’과 ‘밀알 복지관’에 물티슈 각 200팩씩을 후원했다.

베셀은 지난해 8월 31일 대전 맘키움 주최로 열린 ‘오! 마이 패밀리’ 행사에서도 아이를 키우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 또 다른 신제품 아르까시엘 시그니처 물티슈 400팩을 후원한 바 있으며 고객 및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숙 베셀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를 통한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안전한 물티슈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베셀의 물티슈 올뉴 몽베르는 총 4개의 라인업으로 ‘프리미어, 인텐시브, 시그니처, 러블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평량과 매수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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