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유튜버 푸메와 결식아동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 진행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유튜버 푸메와 결식아동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 진행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1.15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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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푸메, 결식아동을 돕는 사랑의 쌀 2만끼니, 약 2톤의 쌀을 기부

유튜버 푸메와 결식아동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하게 됐다고 함께하는 사랑밭이 전했다.

먹방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는 닉네임 푸메(본명 김푸름)는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결식아동을 돕는 사랑의 쌀 2만끼니, 약 2톤의 쌀을 기부한 것이다.

2019년 12월 30일 함께하는 사랑밭 본부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기부 전달식에 자리를 빛내 참석한 유튜버 푸메는 주변을 밝게 만드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기부는 지난 크리스마스이브, 서울대입구역의 샤로수길에서 진행한 ‘일상에서의 나눔을 통한 참여형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국민 간식인 붕어빵과 계란빵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였으며 판매수익금과 본인의 후원금을 보태어 기부한 것이다. 이는 성실하게 이룬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모범적인 유튜버의 성공 사례라 볼 수 있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수 133만명을 기록한 푸메는 100만명 구독을 달성한 기념으로 이런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함께하는 사랑밭과 인연을 통해 이렇게 결식아동에게 기부를 진행하였다.

푸메는 “과거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 개인으로만 진행했던 봉사가 현재 인플루언서로서 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단계로까지 발전하여 영광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긍정적 캠페인을 통해 기부와 나눔을 우리 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선 기부에 이어 지속적인 기부 의사를 밝힌 푸메는 결연 아동에 직접 방문하여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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