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션, 메뉴개발 매진 아내 정혜영 위한 특급 외조 ‘깜짝’
‘편스토랑’ 션, 메뉴개발 매진 아내 정혜영 위한 특급 외조 ‘깜짝’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9.11.08 15: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편스토랑’ 션, 아내 정혜영 몰래 초특급 외조 ‘이벤트보다 감동’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혜영이 본격 메뉴 개발에 돌입한 가운데, 사랑꾼 남편 션이 초특급 외조를 펼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국내산 ‘쌀’ 소비 촉진과 쌀 농가 돕기를 위해 ‘쌀’이 첫 번째 메뉴 개발 주제로 선정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주부 10단 정혜영의 메뉴개발 과정이 큰 화제를 모았다. 여섯 식구의 식사를 책임지는 주부답게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완벽한 플레이팅 능력까지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낸 것. 여기에 아내 바라기 남편 션과의 다정한 일상 또한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8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메뉴개발 막바지에 다다른 아내 정혜영을 위한, 사랑꾼 남편 션의 초특급 외조가 공개된다.
 
앞서 정혜영은 레드 카레와 하와이안 주먹밥, 2가지 음식 중 최종 메뉴로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에 휩싸였다. 이에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어본 정혜영은 마침내 둘 중 하나를 최종 메뉴로 선택했다고.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다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재료에 대한 고민 끝에 더 많은 사람들의 맛평가가 필요했던 것이다. 이에 정혜영은 직접 만든 음식을 들고 길거리로 향했다.
 
정혜영의 맛깔스러운 음식에도 불구, 길거리에는 좀처럼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 음식을 맛보고 평가해줄 사람들이 부족해 실망한 아내와 전화통화를 한 션은 이후, 아내 몰래 초특급 외조에 나섰다고. 아무것도 몰랐던 정혜영은 스튜디오에서 남편의 외조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아내 정혜영은 물론 ‘신상출시 편스토랑’ 여성 출연진들을 모두 감동시킨 사랑꾼 남편 션의 초특급 외조는 무엇이었을까.
 
한편 스타들의 최종 메뉴가 속속 공개되며 더욱 궁금증을 자극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늘(8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스폰서링크
파울러스 도자기/주방용품 전문 쇼핑몰, 키친, 리빙웨어, 유리, 커피잔, 텀블러, 패브릭, 그릇 홈세트 등 판매
안산 전지역 신축빌라 매매 및 분양, 투룸, 쓰리룸, 복층빌라, 최다매물 보유, 고잔동, 사동, 원곡동 신축빌라
실비보험 - 보험비교,민영의료보험,병원비보험 [클릭] 실비보험비교사이트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다이렉트자동차보험가격비교사이트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
다이렉트암보험암보험비갱신형- 국내 주요 보험사의 암보험을 한눈에 쫙~ 암보험비교사이트 아파도 다쳐도 보상받는 실비보험~보험사별로 비교가입해야~ 의료실비보험료계산

다이렉트암보험 보험비교닷컴 운전자보험만원운전자보험치아보험

인기기사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