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수상한 장모' 종영 소감 "6개월 동안 정든 작품, 보내기 아쉬워"
양정아 '수상한 장모' 종영 소감 "6개월 동안 정든 작품, 보내기 아쉬워"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9.11.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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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수상한 장모' 양정아가 전한 인사 "긴 시간 함께 해준 시청자께 감사"
사진제공 : 씨엘엔컴퍼니
사진제공 : 씨엘엔컴퍼니

배우 양정아가 '수상한 장모' 종영 소감을 전했다.

11월 8일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가 종영했다. 양정아는 극중 오애리 역을 맡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극중 아들을 향한 빗나간 사랑으로 악의 길로 내몰리지만, 그 속에는 따뜻한 마음이 남아있는 오애리의 모습을 완벽 소화해 낸 것이다.
 
이렇듯 약 7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수상한 장모'에서 열연을 펼친 양정아. 그만큼 양정아에게 '수상한 장모'는 각별한 작품일 터. 그런 양정아에게 '수상한 장모'가 종영한 소감은 어떤지 물었다.
 
양정아는 "7개월 동안 '수상한 장모'를 촬영하면서 배우, 스태프와 정이 많이 든 만큼 작품을 보내기 아쉽다. 항상 배려해주시고 파이팅 넘치는 현장 분위기 덕분에 작품 찍는 내내 유쾌하게 즐기면서 작품에 임할 수 있었다. 다들 수고 많으셨고, 좋은 작품에서 다시 만나길 바란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담긴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양정아는 시청자를 향한 감사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긴 호흡으로 진행된 '수상한 장모'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끝까지 힘을 내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수상한 장모'는 배우 양정아에게도 특별한 작품이었다. '수상한 장모'를 통해 발산한 다채로운 매력은 팔색조 배우 양정아의 내공을 제대로 보여줬다.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 곁으로 돌아올 양정아의 앞으로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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