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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닷컴’ 런칭
클라우드용 이메일 서비스
2012년 08월 01일 (수) 16:02:59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1일 본사 발표를 인용, 클라우드 이메일 서비스인 ‘아웃룩닷컴(Outlook.com, www.outlook.com)’ 프리뷰를 선보이고 1알부터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아웃룩닷컴은 이메일 서비스에 소셜 네트워크 연동과 함께 웹 오피스와 클라우드 기능 등으로 새로운 개념의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다.

아웃룩닷컴은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최신 브라우저 및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완벽하게 연동돼 스마트하고 강력한 툴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언제 어디서든지 친구나 동료와 연결한다. 소셜 네트워크 연동으로 이메일 경험을 보다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아웃룩닷컴 프리뷰는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구글 등과 연동된 이메일 서비스이다. 스카이프와의 연동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웃룩닷컴 메일함 안에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 친구의 최근 상태 확인 및 대화, 사진 공유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웃룩닷컴은 자동으로 메시지를 메일, 뉴스레터, 쇼핑레터, 소셜 업데이트 등으로 분류해 주며, 강력한 정리 기능을 활용하면 몇 번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룰을 세팅하여 메일을 옮기고 삭제해 원하는 메일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워드, 파워포인트, 액셀, 원노트 등 무료 오피스 웹 앱이 추가돼 편지함을 벗어날 필요 없이 첨부된 문서를 보거나 편집할 수 있다. 또한 스카이 드라이브(SkyDrive)를 통해 첨부파일 용량 걱정 없이 사진, 문서, 기타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최신 브라우저 및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내재화했다.

많은 사용자들이 이메일을 더 이상 PC 브라우저에서만 보지 않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활용하고 있다.

아웃룩닷컴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설계돼 있어 어디서든지 어떤 디바이스로도 메일을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참신하고 간결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 심플한 화면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아웃룩닷컴은 사용자 컨트롤이 대폭 강화됐다. 원하는 경우에만 계정을 소셜네트워크와 연결하며친구나 팔로워도 원하는 수준으로 조절할 수 있다.

메일함을 원하는 대로 설정하고 싶다면 사용자만의 카테고리, 폴더, 개인 설정 등에 따라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존 아웃룩 익스체인지 및 핫메일의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무제한인 저장 용량과 업계 최고의 스팸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기존 아웃룩 익스체인지와 연동된다.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아웃룩닷컴은 사용자들의 이메일 컨텐츠나 첨부파일을 스캔하거나 다른 기업이나 광고주들에게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개인 메시지에 광고를 노출하지도 않는다.

사실상 무제한인 저장공간과 스팸차단 기능과 같은 모든 기본 기능들은 아웃룩닷컴에 포함돼 있다.

등록 및 사용은 www.outlook.com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아웃룩닷컴은 오늘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Outlook.com 주소를 만들거나 혹은 현재 사용 중인 이메일 주소로 쉽게 사용 가능하다.

핫메일(Hotmail) 사용자는 핫메일 옵션 메뉴의 ‘업그레이드’를 클릭하면 이메일주소, 비밀번호, 연락처, 지난 메일 및 설정들은 변동되지 않으면서 아웃룩닷컴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hotmail.com,@msn.com,@live.com 주소에서 이메일 수신 및 발송이 가능하며, @Outlook.com 이메일 주소를 추가할 수도 있다.

지메일, 야후 또는 그 외의 이메일 서비스 사용자는 www.outlook.com에서 @Outlook.com 계정을 쉽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기존 지메일 또는 다른 이메일 서비스의 메일을 아웃룩닷컴 계정으로 전달하도록 설정 할 수 있으며, 연락처와 메시지도 가지고 올 수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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