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리튬, 코발트, 니켈 컨퍼런스,' Argus LiCoNi 2019'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려
국제 리튬, 코발트, 니켈 컨퍼런스,' Argus LiCoNi 2019'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려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9.09.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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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배터리 업계를 다양한 각도에서 전망할 수 있어

국제 리튬, 코발트, 니켈 컨퍼런스, Argus LiCoNi 2019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아 시장의 동향과 세계의 거시경제 상황에 대한 영향에 초점을 맞추며 광산사업자, 투자자, 금융기관, 제조업체, 화학 기업, 서비스 및 솔루션 프로바이더 등 광산 업계의 업스트립과 다운스트림 부문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의 인사가 참가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중국 정부 보조금과 투자 정책, 자동차 시장 및 가전기기 시장의 최신 정보, 지속가능 공급과 윤리적 조달, 배터리 및 화학 재료, 전구체 재료 시장의 동향 등 중요한 동향에 관한 세션과 함께 니켈, 흑연, 리튬, 코발트, 마그네슘의 공급에 관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며 아시아의 배터리 업계를 다양한 각도에서 전망할 수 있다.

-2019년 컨퍼런스

 블록체인과 디지털화를 위한 혁신적 기술에 관한 워크숍: 디지털화를 위한 옵션 및 디지털화를 추진하기 위한 수단에 대해 이해하기 위한 워크샵으로, 공급망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네트워킹 기회의 확대: 이 행사는 총 7.5시간 이상 교류기회가 확보되어 있어 참가자들과 심도있는 의견을 나눌 수 있다.

배터리 제조의 진보: 화학 업계 관계자로부터 배터리 제조 기술의 새로운 진보에 대해 들을 수 있다.

금속에 초점을 맞춘 그룹 토론: 보다 적극적인 논의를 위해 패널 토론 수가 확대된다. 그룹 토론은 모두 금속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계가 직면하는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흑연, 구리, 마그네슘 등 새로운 금속에 관한 세션 추가: ‘망간은 제조원가 하락의 중요한 요인이 되는가?’, ‘흑연 업계는 배터리의 진보를 따를 수 있는가?’. ‘세계의 구리 공급 상황이 전기자동차와 인프라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는가?’ 등의 현안에 대한 세션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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