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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업무협약

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업무협약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9.07.22 2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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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바른 인성 함양과 아동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일환으로 사회공헌활동 협약식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의 바른 인성 함양과 아동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일환으로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와 18일(목)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을 가졌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춰 협업할 예정이다.

​특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2019년 아동의 최저주거기준 마련을 위한 ‘집다운 집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아이들의 환경개선에 노력하는 만큼,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해당 아동을 지원하는 것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이 외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전국공공형어린이집과 함께 자라나는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을 찾은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박미향 회장은 “본 협약을 통해 아이들이 걱정 없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며 “우리 연합회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우리 사회는 늘어나는 가정해체와 저출산 문제 등 아동을 둘러싼 환경이 개선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재단과 함께 걸어갈 파트너가 필요하다”며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만들어 나갈 세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공형어린이집은 2011년부터 정부에서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제도화 됐다. 현재 전국적으로 2,230개의 어린이집이 인증 받아 10만명의 영유아에게 최고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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