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페인트, 오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골 내 다섯 번째 공식 대리점 열어
조광페인트, 오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골 내 다섯 번째 공식 대리점 열어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9.07.02 1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몽골 진출 1년 만에 대리점을 5개로 확장하는 쾌거를 이룬 것

오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골 내 다섯 번째 공식 대리점을 냈다고 조광페인트가 전했다.

이는 2018년 9월 몽골 진출 1년 만에 대리점을 5개로 확장하는 쾌거를 이룬 것으로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포문을 연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몽골에 진출한 조광페인트의 대리점인 에스엠티컴퍼니는 충남 천안에서 4대째 조광페인트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상미건설의 산하 대리점으로 몽골 진출 1년 만에 대리점을 5개로 늘리며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엠티컴퍼니의 유호창 대표는 “몽골에 아파트, 빌딩 등 건축 붐이 일어남에 따라 건축용과 가구용 페인트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조광페인트 제품은 품질이 좋아 국내뿐만 아니라 몽골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으로 꼽히는 등 현지 이미지가 좋기 때문에 시장 경쟁력이 있을 거라 판단해 몽골 진출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2018년 코트라(KOTRA)의 보고에 따르면, 몽골은 전 세계 29개국으로부터 페인트를 수입하고 있으며 수입 규모는 약 800만달러(약 94억9600만원)다.

몽골 현지 페인트 시장은 저렴한 중국산 페인트 공급으로 인해 현지 업체가 가격 경쟁력을 잃고 폐업함에 따라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그 중 수입 1위 국가는 한국이며 점유율은 약 42%이다. 한국 다음은 러시아 25%, 중국 18% 순으로 한국, 중국, 러시아 3개국의 몽골 페인트 시장 점유율이 전체의 85%에 달한다.

조광페인트는 그동안 몽골 3대 기업인 노민홀딩스(NOMIN HOLDING)가 운영하는 건자재마트 입점 외에 몽골의 프리미엄 아파트 건설사인 LBH와 공급계약 체결, 주요 가구사와 기술개발 협약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아시아 및 글로벌 페인트 시장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에스엠티컴퍼니를 도울 것이라며 전략적 몽골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덧붙였다.

조광페인트는 2000년 중국 사무소 개소, 2007년 베트남 현지 법인 ‘조광 비나(Chokwang Vina)’를 설립하는 등 동아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바 있다.


스폰서링크
파울러스 도자기/주방용품 전문 쇼핑몰, 키친, 리빙웨어, 유리, 커피잔, 텀블러, 패브릭, 그릇 홈세트 등 판매
안산 전지역 안산신축빌라매매, 최다매물 보유, 분양, 투룸, 쓰리룸, 복층빌라 http://안산신축빌라매매.com/
의료실비보험추천 보험비교샵 - 보험비교,민영의료보험,병원비보험 [클릭] 실비보험비교사이트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다이렉트자동차보험가격비교사이트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
다이렉트암보험암보험비갱신형- 국내 주요 보험사의 암보험을 한눈에 쫙~ 암보험비교사이트 아파도 다쳐도 보상받는 실비보험~보험사별로 비교가입해야~ 의료실비보험료계산

다이렉트암보험 보험비교닷컴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자동차보험다이렉트만원운전자보험치아보험

인기기사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