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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시디자인학회,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춘계학술대회 개최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춘계학술대회 개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9.05.02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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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학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립시키고, 전시와 관련된 제 분야를 통합하는
실천적 학문으로 발전시키며 국내 전시문화의 질적 향상 및 경쟁력 강화에 노력

박물관학술대회 주간을 맞이하여 5월 17일 오후 1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춘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고 사단법인 대한전시디자인학회가 전했다.

사단법인 대한전시디자인학회는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후보지 학회로 전시학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립시키고, 전시와 관련된 제 분야를 통합하는 실천적 학문으로 발전시키며 국내 전시문화의 질적 향상 및 경쟁력 강화에 노력해왔다.

이에 세계 박물관의 날인 5월 18일을 맞이하여 18일부터 2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국립한국박물관 별관에서 세계박물관협회(ICOM) 한국위원회 등 27개 학회와 단체가 참여하는 ‘한국박물관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한국박물관 국제학술대회 참여 학회인 사단법인 대한전시디자인학회는 ‘한국박물관 국제학술대회’ 기간 중 17일에 ‘Museum, AI Generation’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최재붕 교수, 이효종 과학커뮤니케이터, 구보경 교수가 연사로 참여한다.

성균관대학교의 최재붕 교수는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사피엔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과학쿠키 이효종 과학커뮤니케이터는 ‘과학커뮤니케이팅과 유튜브’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서울디지털대학교의 구보경 교수는 ‘뮤지엄 공간의 재탄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당일 연계행사로 국제초대전 전시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학회 회원 뿐 아니라 디자인 또는 박물관 전시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등록은 대한전시디자인학회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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