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집 ‘내가 사랑한 아리랑’ 개최, 문소리 단독MC 확정
KBS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집 ‘내가 사랑한 아리랑’ 개최, 문소리 단독MC 확정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9.03.21 13: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문소리가 ‘내가 사랑한 아리랑’ 단독 MC로 나선다.

2019년은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다. 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정확히 100년이 흐른 2019년 4월 11일 대한민국의 혼을 담은 울림 '아리랑'을 새롭게, 다 함께 불러보는 뜻 깊은 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KBS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내가 사랑한 아리랑’이 그것이다.
 
KBS '내가 사랑한 아리랑'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관통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맥 '아리랑'을 통해 우리 민족의 역사와 혼을 되짚고, 2019년 대한민국에 뜻 깊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특별한 공연 KBS '내가 사랑한 아리랑'을 위해 배우 문소리가 단독 MC로 출연을 확정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999년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한 문소리는 독보적인 연기력과 깊이 있는 작품 해석력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휩쓸었다. 이후에도 장르를 넘나드는 꾸준한 작품활동을 펼친 것은 물론, 직접 메가폰을 잡은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를 통해 탁월한 연출력까지 입증했다.
 
무엇보다 대중은 그녀를 자신의 목소리를 뚜렷하게 낼 줄 아는 배우이자 지성인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KBS '내가 사랑한 아리랑'의 단독MC를 맡으며, 공연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KBS '내가 사랑한 아리랑'이 선보일 특별한 공연들에도 관심이 쏠린다. '내가 사랑한 아리랑'이라는 타이틀처럼 '아리랑'을 매개체로 장르 불문, 나이 불문 특별한 아티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전망. 대한민국이 걸어온 100년의 발자취와 미래를 향한 포부를 '아리랑'으로 담아낼 KBS '내가 사랑한 아리랑'이 기대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KBS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KBS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집 '내가 사랑한 아리랑'은 4월 11일 KBS 홀에서 개최되며, 같은 날 생중계된다.

스폰서링크
파울러스 도자기/주방용품 전문 쇼핑몰, 키친, 리빙웨어, 유리, 커피잔, 텀블러, 패브릭, 그릇 홈세트 등 판매
의료실비보험추천 보험비교샵
- 보험비교,민영의료보험,병원비90%환급보험 [클릭] http://insu.inr.kr/
태아/어린이보험 가입-뱃속부터 평생 지켜주는 태아보험 한 눈에 비교~[클릭]http://ins.kr/insu/?num=3764 내 자동차보험료는 얼마? 자동차보험 즉시비교견적! http://okinsu.kr/
암보험 비교 가입센터- 국내 주요 보험사의 암보험을 한눈에 쫙~http://www.rentcar8888.co.kr/https://igreenart.blog.me/https://blog.naver.com/cybergit/https://blog.naver.com/hitnine/https://blog.naver.com/cucu2046/http://www.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비교사이트.net/
아파도 다쳐도 보상받는 실비보험~보험사별로 비교가입해야~http://실비보험.net/

인기기사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