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빅마마 이혜정-차오루, 아찔한 300m 고공 인증샷! ‘눈길’
'배틀트립' 빅마마 이혜정-차오루, 아찔한 300m 고공 인증샷! ‘눈길’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9.03.15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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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빅마마 이혜정, 장자제 유리다리 앞 ‘직진모드’ 발동한 사연은? 궁금증UP
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
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

‘배틀트립’에 출연한 빅마마 이혜정이 반전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자제 유리 다리’의 위용 앞에서 겁쟁이로 돌변한 것.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이 신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세상이 학교다’ 특집을 선보인다. 오는 16일(토) 방송은 ‘세상이 학교다2-해외 특집’으로 요리연구가 이혜정-방송인 차오루,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정신과 전문의 양재웅이 출연한다. 두 팀은 각각 중국 장자제와 캄보디아 시암레아프 여행 설계 배틀을 펼치며, 금주에는 장자제로 떠난 이혜정-차오루의 ‘가계빅차 투어’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투명한 유리 다리에 누워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이혜정과 차오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혜정과 차오루의 등 뒤로 비춰지는 까마득한 대협곡의 자태가 보는 이의 오금을 저리게 만든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하게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잔뜩 신이 난 차오루와 달리 이혜정은 마치 얼음동상처럼 꽁꽁 얼어 있어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이혜정-차오루는 세계에서 가장 높고 긴 유리 다리로 유명한 장자제 대협곡을 찾았다. 높이 300m, 길이 430m에 달하는 유리 다리의 아찔한 위용에 잔뜩 겁을 먹은 이혜정은 “무서워”와 “엄마!”를 번갈아 외치며, 강화유리 부분이 아닌 가장자리로 줄행랑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 와중에 이혜정은 유리 바닥 아래로 보이는 경치를 힐끔거리며 “어머 집이 성냥갑만 해!”라고 감탄을 쏟아냈고, 끊임없이 공포심과 호기심 사이를 오가며 격렬한 내적 갈등을 일으켜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천하의 빅마마 이혜정을 겁쟁이로 만든 유리 다리의 위엄과 고소공포증도 잊어버리게 한 대협곡의 절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16일(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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