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데뷔 앞두고 깜짝 스포일러 트레이(TREI)의 밸런타인데이 선물은?
트레이, 데뷔 앞두고 깜짝 스포일러 트레이(TREI)의 밸런타인데이 선물은?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9.02.14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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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트레이 타임 비긴즈 영상 캡처
사진 : 트레이 타임 비긴즈 영상 캡처

신예 3인조 보이그룹 트레이(TREI)가 14일 오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트레이 타임 비긴즈’ 7화를 공개했다.

이날 트레이는 데뷔를 앞둔 소감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채창현은 “오랜 시간 연습을 하고 이제 드디어 세 명이 한 팀이 돼서 정식으로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점이 기쁘고 기대가 많다”고 전했고 김준태 역시 “저희를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 덕분에 이렇게 데뷔를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감격스럽다. 항상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데뷔 소감을 말했다.
 
이어 오는 19일에 발매하는 데뷔곡에 대해 설명했다. 곡을 듣고 떠오르는 것에 대해 묻는 질문에 직접 작곡과 작사, 프로듀싱 등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한 채창현은 “’시작’이라는 단어다. 곡을 듣고 시작하는 느낌이 강했다”라고 말했다. 이재준은 ‘구름’을 말하며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느낌을 받으신 적이 많으실 거라 생각한다. 그런 것처럼 노래 가사나 분위기도 그런 여자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노래와 찰떡궁합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착이 가는 곡으로 채창현은 “이번 앨범에 전부 참여를 했는데 전부 애착이 간다. 그중에서도 하나를 고르자면 ‘너의 밤’이다. 가사와 멜로디 라인이 내용이 달달하고 잘 나왔다고 생각이 든다”고 말했고 이재준은 ‘안아줘’를 김준태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인 ‘아가씨’를 선택했다. 데뷔 후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해서 이재준은 콘서트를 선택했다. 이재준은 “저희가 각자 작업하면서 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세 명이서 이런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정말 마음껏 그런 것들을 보여드리며 무대를 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며 소망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데뷔를 앞두고 트레이는 “오래 걸린 만큼 더욱 성숙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항상 겸손하게 발전하고 연습하고 팬분들께 진심으로 대하는 트레이가 되겠다”며 데뷔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트레이는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론칭하는 보이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발휘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오는 19일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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