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일, '전국지체장애인대회' 개최
오늘 9일, '전국지체장애인대회' 개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1.0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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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들의 인권신장과 복지 실현을 구현하는 의지를 담아

오늘 9일, '전국지체장애인대회'를 개최했다고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전했다.

전국지체장애인대회는 지체장애인들의 인권신장과 복지 실현을 구현하는 의지를 담아 매년 개최하는 가장 권위 있는 행사로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고 있으며 전국 지체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상호간의 역할 관계와 사회 참여 의사를 제고하고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이해증진을 통해 사회 통합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전했다.

대회는 휠체어무용수와 청각장애인무용수 등이 함께 활동하는 ‘케이 휠 댄스 프로젝트(K-Wheel Dance Project)’ 무용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유공자 시상식, 경과보고, 사회 약자에게 힘이 되는 신문 ‘소셜포커스’ 창간 선포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장협 김광환 회장, 보건복지부 배병준 사회복지정책실장,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오제세, 우원식, 김영호, 서영교 의원과 자유한국당 심재철, 주호영, 이명수 의원,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손영호 회장,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홍순봉 상임대표, 문경시 고윤환 시장 등을 비롯해 전국 지체장애인 지도자와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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