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8' 개막식 사회 최수영 맡아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8' 개막식 사회 최수영 맡아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1.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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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5일 개막식 개최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8 (Tour du cinéma français 2018)’가 오는 11월 15일 개막식을 개최한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 유니프랑스, CJ CGV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올해로 3회를 맞이했으며 2016년 한불수교15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과 프랑스 영화계의 우호 증진과 교류 향상을 위해 시작되었다.

프렌치 시네마 투어는 최신 프랑스 영화로 떠나는 프랑스 여행을 시작하며 오는 11월15일 저녁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 개막식의 사회는 부산영화제 상영작 '막다른 골목에서의 추억'의 주연배우 최수영이 맡는다. 배우와 가수로써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쳐 온 그는 유연하고 안정적인 진행 솜씨로 SBS ‘한밤의 TV연예’ 등의 정규 프로그램의 사회뿐만 아니라 2012년 SBS ‘연예대상’,  2014년 MBC ‘연기대상’,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등에서도 탁월한 진행 솜씨를 선보였다.

마치 매 해 햇 와인을 맛 보는 보졸레 누보처럼 최신 프랑스 영화를 처음 만나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는 올해 세 번째 개최를 맞이하여 더욱 다채롭고 화려한 영화들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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