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결백', 2018 대세배우 신혜선과 명불허전 명품배우 배종옥의 만남 성사
영화 '결백', 2018 대세배우 신혜선과 명불허전 명품배우 배종옥의 만남 성사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1.09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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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엄마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고
그런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선 딸의 이야기

12월 초에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결백'에서 2018 대세배우 신혜선과 명불허전 명품배우 배종옥의 만남이 성사될 예정이다.

영화 '결백'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치매 걸린 엄마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고 그런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선 딸 ‘정인’이 사건의 감춰진 음모와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신혜선은 첫 주연작으로 스크린에서 명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에서 신혜선은 서울지법 판사출신의 로펌 에이스 변호사 ‘정인’역을 맡아 누명으로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서는 딸을 연기한다. 에이스 변호사로서 주도적으로 사건을 이끌어나가며 사람들과 언쟁을 펼치는 등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 배종옥이 ‘정인’의 엄마 ‘화자’역을 맡아 영화에 무게감을 더할 계획이다.

영화 '결백'은 신혜선과 배종옥은 각각 상처로 인해 일찌감치 가족의 품을 떠난 딸과 오랜만에 돌아온 딸을 알아보지 못하는 엄마를 연기하며 그 동안 보지 못한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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