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첫사랑’ 11일 공개…“전태관과 함께 녹음한 느낌”
윤종신 ‘첫사랑’ 11일 공개…“전태관과 함께 녹음한 느낌”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8.11.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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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최원혁, 강호정 등 가요계의 ‘사운드 장인’들 한자리
가수 윤종신이 리메이크한 ‘첫사랑’이 공개된다.
 
1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윤종신의 ‘첫사랑’은 봄여름가을겨울 30주년 트리뷰트 프로젝트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 Vol.3 수록곡이다. ‘첫사랑’은 2008년 발표한 봄여름가을겨울 8집 '아름답다, 아름다워!'에 수록됐던 노래로 10년 만에 윤종신에 의해 리메이크 됐다.
 
윤종신의 ‘첫사랑’에는 원곡에서 전태관이 연주한 드럼 사운드가 실렸다. 새롭게 편곡하며 드럼 사운드에 전태관의 오리지널을 그대로 사용한 것. 윤종신은 녹음 과정에 대해 “전태관 선배가 뒤에서 드럼을 치고 있다는 기분이었다”며 “노래를 잘 불러서 힘을 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봄여름가을겨울 30주년 트리뷰트 프로젝트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은 6년째 암투병 중인 전태관을 응원하고 돕기 위해 시작됐다. 윤종신을 비롯해 윤도현, 장기하, 십센치, 어반자카파, 데이식스, 이루마, 대니정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진행 중이며 음원 수익금은 전태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종신의 ‘첫사랑’은 강호정, 최원혁 등 우리 대중음악계 ‘소리 장인’들이 함께 뭉쳐 완성했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강호정은 밴드 긱스(Gigs)의 건반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윤도현, S.E.S, 박효신 등의 앨범에 편곡자로 참여한 뮤지션이다. 최근까지 서울예술대학에서 후학들을 양성해왔다.
 
최원혁은 봄여름가을겨울의 베이시스트로 활동 중인 국내 최정상의 연주자다. 그는 10년 전 발표한 ‘첫사랑’ 원곡의 편곡자이기도 하다. 소리 장인들이 셋이 함께 한 노래인 만큼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의 곡이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윤종신 보이스 특유의 감성에 원곡의 톤과 연주를 그대로 살리면서 사운드의 밀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봄여름가을겨울 30주년 트리뷰트 프로젝트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 Vol.3 수록곡 윤종신X강호정X최원혁의 ‘첫사랑’은 11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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