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시NPO지원센터, ‘2018 비영리스타트업 쇼케이스’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NPO지원센터, ‘2018 비영리스타트업 쇼케이스’ 개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1.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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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떠오르며 공익활동의 새로운 모델로 등장하고 있는 비영리스타트업

14일(수) 15시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018 비영리스타트업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서울시와 서울시NPO지원센터가 전했다.

사회문제 해결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떠오르며 공익활동의 새로운 모델로 등장하고 있는 비영리스타트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빠른 의사결정, 유연한 조직문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사업방식 등 스타트업의 강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는 단체,조직이다.

서울시와 서울시NPO지원센터가 (예비)비영리스타트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창업,성장을 맞춤형 지원하는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2017년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비영리스타트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빠른 의사결정, 유연한 조직문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사업방식 등 스타트업의 강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는 단체, 조직이다. 해외는 이미 의료기부활동을 하는 ‘왓시(Watsi)’, 개발도상국에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채리티워터(charity water)’ 등이 잘 알려져 있고 ‘패스트포워드(Fastforward)’ 같은 투자·지원 기관도 별도로 있을 정도다. 국내에서도 취업준비생 정장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열린옷장’ 등이 대표적 비영리단체로 자리매김했다.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초기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금과 단계별 맞춤형 인큐베이팅, 파트너 기관 연계 등을 종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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