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A, World Golf Awards’, 한국의 핀크스 골프클럽이 베스트로 선정돼
'WGA, World Golf Awards’, 한국의 핀크스 골프클럽이 베스트로 선정돼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1.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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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이 큰 언론 매체가 참여해 공신력이 높아

'WGA, World Golf Awards’에서 2016년에 이어 2018년에도 ‘한국 베스트 골프 코스’로 또다시 선정된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인 ‘핀크스 골프클럽’이 국내 최고의 골프 코스임을 증명했다.

볼륨버그, 뉴욕타임즈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언론 매체가 참여해 공신력이 높고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 여행 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지칭하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의 골프부분 시상으로 전세계 100여개 골프 여행 업계 전문가 집단과 방문자의 투표로 선정된다.

핀크스 골프클럽은 1999년에  개장해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자인 ‘테오도어 로빈슨’(코스)과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준’(클럽하우스)이 설계했다. 자연 친화적인 아름다운 풍광이 특징이다. 국내에선 최초로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지와 영국 '골프월드'지에 2005년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세계 100대 골프 리조트 중 ‘가장 이국적인(Exotic) 골프리조트 20’, 골프매거진 ‘한국 10대 코스’, 골프다이제스트 ‘대한민국 베스트 코스’ 등으로도 선정됐다.

핀크스 골프클럽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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