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영화 '크리미널-무삭제 특별판' 재개봉
첩보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영화 '크리미널-무삭제 특별판' 재개봉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1.0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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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에게 이식된 요원의 기억 속에 담긴 테러범에 대한 단서를 추적하는 대테러 액션 영화

첩보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영화 '크리미널-무삭제 특별판'이 오는 11월 무삭제 특별판으로 관객들에게 다시 선보인다.

강력범에게 이식된 요원의 기억 속에 담긴 테러범에 대한 단서를 추적하는 대테러 액션 영화 '크리미널-무삭제 특별판'은 마블의 안티 히어로 '데드풀'로 알려진 라이언 레이놀즈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다크 나이트'시리즈의 게리 올드만, '맨 인 블랙 3'의 토미 리 존스에 이르는 할리우드 대표 명품 배우들의 만남으로 최고의 멀티 캐스팅을 자랑한다.

영화는 CIA 에이전트 '빌'(라이언 레이놀즈)은 워싱턴, 베를린, 베이징을 폐허로 만들 반정부 테러조직의 배후를 추적하던 중 그들에게 쫓기게 되면서 시작된다.

긴장감이 서려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의 케빈 코스트너가 대비되어 두 사람의 캐릭터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영화 '크리미널-무삭제 특별판'은 11월에 재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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