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소년 '하비'의 모험을 그린 영화 '박물관이 진짜 살아있다'
11살 소년 '하비'의 모험을 그린 영화 '박물관이 진짜 살아있다'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0.22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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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제작진이 10년간 공을 들여 만들어 낸 것

폐업을 앞둔 장난감 박물관! 아버지가 일하는 그 박물관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들은 11살 소년 '하비'의 모험을 그린 영화 '박물관이 진짜 살아있다'가 오는 11월 8일 개봉한다.

개성만점 역대급 장난감들이 모인 이번 영화는 '아스테릭스' 시리즈를 만든 최고의 유럽 최고의 제작진이 10년간 공을 들여 만들어 낸 것이다.

박물관에 유일한 비밀 공간을 찾아낸 하비와 마법을 풀어 다시 살아나게된 개성만점 장난감들의 이야기!

과연 하비는 위기를 해결하고 박물관과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

용기와 교훈, 재미와 120개 이상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화 '박물관이 진짜 살아있다'는 많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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