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과거와 미래를 잇는 '태조 이성계 축제' 열어
성동구, 과거와 미래를 잇는 '태조 이성계 축제' 열어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0.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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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살곶이다리와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과거와 미래를 잇는 서울시 성동구의 '태조 이성계 축제'가 10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이틀 동안 살곶이다리와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은 "태조 이성계 축제”에서는 ‘과거와 미래, 사람과 세상을 잇다’라는 주제로 19일 살곶이다리 위에서의 화려한 전야제 행사와 함께 20일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 마켓까지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성동구가 주최하고 성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지역 대표 브랜드 축제의 일환으로 가장 큰 볼거리인 ‘사냥행차 퍼레이드’는 19일(금) 18시부터 19시, 왕십리광장~한양대앞사거리~4차산업혁명체험센터~살곶이다리까지 구간행렬을 할 예정이며 시민퍼레이드단 참가신청을 받아 참여율을 높였다. 살곶이다리 복원 제막식과 함께 이뤄지는‘전야제’행사는 19시부터 20시 30분, 살곶이다리 위에서 화려한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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