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설립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설립해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0.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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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통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통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amsung SW Academy For Youth: SSAFY)’를 설립한다고 삼성전자가 전했다.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향후 5년간 1만명의 청년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할 계획으로 삼성전자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2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한다.

만 29세 이하,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미취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적 사고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적성 진단과 학습의지와 열정을 확인하는 인터뷰를 거쳐 최종 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교육기간 중 월 100만원의 교육지원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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