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사양을 자랑하는 게이밍 노트북, LG전자가 출시
최고급 사양을 자랑하는 게이밍 노트북, LG전자가 출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10.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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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주사율 144Hz를 구현한 것은 이례적인 일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을 국내 출시했다고 LG전자가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노트북은 15.6인치 ‘LG 게이밍 노트북(모델명 15G880)’은 화면부터 성능까지 최고급 사양을 갖췄으며 이 제품은 1초에 화면을 144장까지 보여주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수준을 선보였다.

노트북에서 화면 주사율 144Hz를 구현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주사율이 높으면 화면이 빠르게 변하는 슈팅게임 등에서 화면 전환이 부드럽다.

또한 엔비디아(NVIDIA)사의 G-싱크(G-Sync) 기술을 적용해 게임 화면이 찢어지거나 깨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성능도 탁월하다. 이 제품은 인텔 프로세서 최상위 버전인 i7-8750H를 탑재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다. 메모리는 기존 DDR4 2400Mhz(메가헤르츠)보다 뛰어난 DDR4 2666Mhz다. 용량은 16GB(기가바이트)다. 엔비디아의 GTX 1060 그래픽카드는 복잡한 게임 화면을 지체 없이 정확하게 표현한다.

이 제품은 256GB용량 SSD(Solid State Drive) 저장장치를 갖췄다.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512GB까지 적용할 수 있고, 최대 1TB(테라바이트)의 HDD(Hard Disk Drive)를 추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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