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이틀 2체급 석권의 주인공, 그의 비상과 타락을 담은 영화 '괴물복서 에드윈 발레로'
세계타이틀 2체급 석권의 주인공, 그의 비상과 타락을 담은 영화 '괴물복서 에드윈 발레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9.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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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와 같이 짧게 타오르다 꺼져간 복서 에드윈 발레로를 다룬 영화

27전 27KO 승과 18연속 1회 Ko승의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타이틀 2체급 석권의 주인공, 챔피언 에드윈 "엘 잉카" 발레로의 비상과 추락을 담은 실화 바탕의 영화 '괴물복서 에드윈 발레로'가 오는 10월에 개봉을 확정지었다.

이카루스와 같이 짧게 타오르다 꺼져간 복서 에드윈 발레로를 다룬 영화로 몰입도 높은 실화 배경으로 영화는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독인 이그나시오는 이 영화를 위해 리서치만 3년을 했을 정도로 사실도 높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했다. 또한 주연배우 알렉산더 레테르니는 영화를 위해 6개월 여의 트레이닝을 물론 덴탈장치와 컨텍트 렌즈를 착용하며 에드윈의 모습에 최대한 근접하도록 노력을 했다.

영화는 이들의 노력으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패배하여 추락하게 된 그의 이야기르를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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