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석 저자의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 출간
장우석 저자의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 출간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9.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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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로 제 2의 인생을 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

건축자재 관련 회사에서 30여 년을 근무하며 부동산과 깊은 인연을 맺어 왔던 장우석 저자의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가 출간됐다.

저자는 현재까지 정확히 18번의 이사를 했으며 앞으로 2회 더 할 예정으로 제2의 직업으로 부동산 투자를 이어 갈 생각이라고 전했다.

아파트 투자를 위해 경매시장을 기웃거리며 땅을 사고판 저자의 모든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를 집필한 것이다.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는 부자가 되는 투자 마인드가 무엇인지부터 알려준다. 그 중 첫 번째는 바로 안목이다. 최고가에 매도하고 침체기에 매수하여 수익률을 높일 줄 아는 투자 타이밍과 흐름에 발맞출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그 다음으로는 종자돈이다. 돈이 많든 적든 투자를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자금이 부족하다면 전세를 끼거나 은행의 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 한 단계씩 오르면서 타이밍에 맞추어 자금을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외에도 결단력과 열정에 대해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는 말하고 있다.

장우석 저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를 즐기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노후를 위해 부동산 공부까지 꼼꼼하게 한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부동산이야말로 내 인생을 살찌우고 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이다. 젊은 시절부터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차근히 투자 영역을 넓힌다면 누구나 부자가 되어 넉넉하고 여유로운 노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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