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F4, 더욱 강력해진 비주얼 '유성화원'으로 돌아오다
'꽃보다 남자' F4, 더욱 강력해진 비주얼 '유성화원'으로 돌아오다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8.10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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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21세, 평균 신장 185cm로
한, 중, 일 '꽃보다 남자' 시리즈 중 가장 어리고 키가 큰 멤버들로 구성

'꽃보다 남자'의 F4가 17년만에 '유성화원'으로 돌아왔다.

강력한 비주얼로 대륙을 강타하고 있는 '유성화원'의 만찣남 F4 왕학체, 관홍, 양정강, 오희택은 지금껏 제작된 그 어떤 '꽃보다 남자' 드라마의 남주인공들 보다도 가장 완벽한 F4로 손꼽히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시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화 원작 '꽃보다 남자'의 첫 드라마였던 대만의 '유성화원'이 새롭고 더욱 겅력해진 비주얼로 17년만에 리메이크 된 것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평균 나이 21세, 평균 신장 185cm로 한, 중, 일 '꽃보다 남자' 시리즈 중 가장 어리고 키가 큰 멤버들로 주목을 끈 ‘F4’ 의 비주얼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 앞에서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심쿵 비주얼과 회를 거듭할수록 증폭되는 설렘지수로 인기 고공행진 중인 드라마 '유성화원'은 바로 지금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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