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의 사전 예약 판매 돌입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의 사전 예약 판매 돌입
  • 권혁교 기자
  • 승인 2018.08.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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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B RAM에 512GB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역대 갤럭시 최고 사양의 제품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삼성전자가 밝혔다.

13일부터 20일까지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을 예약한 고객은 24일 정식 출시 3일 전인 21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고객의 개통 기간은 25일까지이다.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8GB RAM에 512GB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역대 갤럭시 최고 사양의 제품이다. 특히 블루투스를 탑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스마트 S펜’을 추가로 제공하며 색상 또한 오션 블루와 라벤더 퍼플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오션 블루 모델은 옐로우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을, 라벤더 퍼플 모델은 라벤더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이 제공되어 스마트폰의 시각적인 매력을 압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해당 기간 동안 개통한 고객에게 2018년 CES 혁신상을 수상한 코드프리(Cord-free) 이어셋 ‘기어 아이콘X (2018)’을 증정하며, 1년 2회까지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의 50%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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