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인생 영화 '보디가드', 9월 재개봉
한국인들의 인생 영화 '보디가드', 9월 재개봉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8.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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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의 감성, 감동 다시 느낄 수 있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이 담긴 인생영화 '보디가드'가 9월 재개봉을 확정하며 다시한번 뜨거운 감동을 느낄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OST, 그래미상을 6번 수상한 그리운 팝 디바 휘트니 휴스턴,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동시에 거머쥔 케빈 코스트너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전직 대통령을 경호했던 보디가드가 톱스타 여가수를 경호하면서 사랑에 빠지게되는 세기의 로맨스 '보디가드'는 가수가 영화에 출연한다는 곱지 않았던 시선과 흑인 여성과 백인 남성의 사랑 이야기를 편견을 깨고 레전드로 남은 영화이다.

여기에 휘트니 휴스턴이 직접 부른 OST는 개봉 이후에 전 세계 4200만장의 판매기록을 세웠으며 현재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다.

중년들에게는 옛날의 감성과 감동을, 요즘 세대에게는 명작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보디가드'는 오는 9월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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