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가적인 축제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모델 민호로 선정
범국가적인 축제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모델 민호로 선정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8.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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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 될 것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가 개최 50일을 앞두고 홍보모델 민호가 출연한 광고영상을 공개했다.

케이팝(K-POP) 대표 아이돌 그룹인 ‘샤이니’의 멤버 ‘민호’를 홍보모델로 선정해 내국인은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흥미를 불러일으켜 행사 인지도를 높인다는 것이다.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유통,제조, 관광, 문화업계에서 대기업은 물론 중소상공인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범국가적인 행사로 꾸며지는 '쇼핑관광축제'이다.

행사 캐치프레이즈로 ‘사는 게 즐거워진다’로 내걸어 물건을 ‘사는(Shopping)’ 재미와 삶을 ‘사는(Living)’ 재미라는 중의적인 표현을 담았다.

행사 사무국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현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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