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관련한 기관장 회의 진행
안산시,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관련한 기관장 회의 진행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7.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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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지원위해 유기적으로 협조할 것

안산시가 지난 11일,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관련한 기관장 회의를 진행해, 유기적 협조를 하겠다는 것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안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조성태 경기지역본부장, 안산상공회의소 김진근 사무처장 등 관계 부처 책임자들을 비롯해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정인일 부회장 등 기업체 대표, 한국노총 김광호 안산지역지부장, 민주노총 양성습 안산지부장 등 노동계 인사들까지 대거 참여한 이번 기관장 회의에서는 최근 사업의 범위가 확대된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에 대한 것을 주요안건으로 세웠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만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노동자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내용의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월 5만 원 한도며 지원방식은 ‘전자 바우처(voucher)’로 지원된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회의에 참석한 안산시장과 관계 기관장들은 해당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하고, 적극적인 홍보방법과 사업초기 신청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대비 방안 등을 세웠다. 또한 시민의 불편해소를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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