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프로듀서 '드레스(DRESS)'! 오늘(11일) 리디아 백, 미소 등 피처링 신곡 'hug & kiss'(허그 앤드 키스) 발매!
천재 프로듀서 '드레스(DRESS)'! 오늘(11일) 리디아 백, 미소 등 피처링 신곡 'hug & kiss'(허그 앤드 키스) 발매!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8.07.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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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5’ ·’고등래퍼’ 작곡가 DRESS, 오늘(11일) 두 번째 싱글 공개! 조기석부터 머레이크럽 까지 '초특급 라인업'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 스타쉽엑스와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은 프로듀서 드레스(DRESS)가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스타쉽엑스 측은 오늘(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프로듀서 드레스의 두 번째 싱글 ‘헤이니(Haynie)’를 공개한다.
 
드레스의 두 번째 싱글 ‘Haynie’는 팝 장르로, DRESS가 평소 존경하던 프로듀서 에밀 헤이니(Emile Haynie)를 오마주해 탄생시킨 곡이다. 클래식 현 사운드와 매력적인 드럼소스가 신선한 조화를 이루며 현재 국내 음악시장에 없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한 싱글이다. 또한, 인디와 메이저 시장 경계를 넘나드는 색깔로, DRESS가 앞으로 펼쳐 보일 음악 세계를 응축했다.
 
‘헤이니’를 확장시킨 두 번째 트랙 ‘hug & kiss'(허그 앤드 키스) feat. miso, fka, sogumm & lydia paek)’는 피처링에 miso와 lydia paek 그리고 신인 아티스트 fka, sogumm이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앨범 커버 아트워크에는 디자이너 조기석이 참여했고,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작업에는 유명 영화감독 자비에 돌란이 리트윗하여 이슈가 되었던 일러스트 작가 머레이크랍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또한, 스타일링에는 현재 딘 스타일리스트를 담당하고 있는 아보이가 참여해 감각적인 색깔을 더했다.
 
드레스가 오마주한 프로듀서 에밀 헤이니는 카니예 웨스트, 에미넴, 라나 델 레이, 브루노 마스 등의 앨범에 참여하며 세계적 명성을 쌓은 프로듀서로, 지난 2015년 자신의 이름으로 발표한 데뷔앨범 ‘위 폴(WE FALL)’로 진가를 입증했다. 프로듀서로 활동하다 자신만의 앨범을 통해 진일보한 음악을 들려준 에밀 헤이니처럼 드레스 또한 진일보한 행보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도 엿볼 수 있다.
 
드레스는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에서 활동한 프로듀서로,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신사’, ‘현상수배’, ‘아름다워’, ‘Like This’, ‘드러머’, ‘머신건’ 등의 작곡과 편곡에 참여하며 활약을 펼쳤다. 지난 2017년에는 Mnet ‘고등래퍼’에서 NCT 마크의 파이널 무대 곡 ‘두고 가’를 작곡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최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 스타쉽엑스와 계약을 체결해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걸고 활발한 음악적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드레스의 두 번째 싱글 ‘헤이니’는 오늘(1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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