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 출간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 출간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7.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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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부동산은 주식이나 비트코인처럼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가 출간됐다.

이 책의 저자 김은화는 물려받은 재산은커녕 가족을 위해 돈을 버느라 희생하는 삶을 살았다. 남편의 빚보증과 대장암 투병으로 인해 홀로 가정을 책임지며 살아야 했던 저자는 어느 날 보증금 2,000만 원을 활용해 아파트를 마련하게 되면서 부동산 투자에 눈을 떴다. 그때부터 그녀의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적인 고민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녀는 150만 원이라는 적은 월급으로 살림과 육아는 물론 투병 생활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된 남편까지 돌보며 벼랑 끝으로 내몰렸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당당한 부자 엄마가 되었다. 월급과 저축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이 시대에 어떻게 7채 부동산에서 월세를 받는 부자가 되었는지 이 책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에서 공개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부동산은 주식이나 비트코인처럼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 잃는 것이 두려워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미래에는 불행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라고 저자는 책을 통해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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