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전통문화 융,복합 상품개발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작품 발표
'2018전통문화 융,복합 상품개발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작품 발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6.22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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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5개 작품이 접수, 15개 작품이 최종 선정
oi wall lapm(벽걸이용 조명)
oi wall lapm(벽걸이용 조명)

'2018전통문화 융,복합 상품개발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 발표됐다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전했다.

전국의 신진작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에는 총 85개 작품이 접수했고 지난 12일 서류심사와 20일 PT심사를 통해 15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 작품은 oi wall lamp(김하영), 조각보, 실크 벨벳머플러(이창숙), 모던한지 스테이셔너리(이하나,이두리), 대나무 브로치(황미경), 푸레옹기 주병 세트(김창호), 화예향(강병문), 전주롭다(이세정), 너도 좋고 나도 좋다(유요한), Dualway(이지수), 物-container(권나리), 무로 컵 세트(양정모), 귀문 트레이(안이환), 색(色), 차오르다(정평), 혼맥잔(이혜림), 꽃을 위한 오브제 시리즈(강정은)가 선정됐다.

전통문화 자원(기술, 소재, 문화, 쓰임, 스토리 등)의 대중화를 위해 상품개발 5년 이하 작가와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상품개발, 상용화 지원 공모 사업으로, 실생활에 사용되는 리빙상품과 아이디어 상품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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