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Suits)’ 장동건x박형식, 멋있는데 귀엽기까지 한 두 男子
'슈츠(Suits)’ 장동건x박형식, 멋있는데 귀엽기까지 한 두 男子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8.06.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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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Suits)’ 장동건x박형식, 리허설도 대본연습도 ‘같이 또 같이’
사진제공 :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 메이킹 영상 캡처
사진제공 :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 메이킹 영상 캡처

‘슈츠(Suits)’ 장동건과 박형식, 멋진데 귀엽기까지 한 두 남자다.

‘슈츠(Suits)’ 열혈 시청자들에게 본방송 못지 않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현장 메이킹. 최근 공개된 7번째 메이킹 영상 역시 착착 맞는 팀워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웃음이 끊이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어떤 로맨스보다 더 짜릿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슈츠(Suits)’ 역대급 브로맨스의 두 남자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이 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슈츠(Suits)’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장동건, 박형식의 유쾌한 모습을 담고 있다. 둘이 앉기에는 좁지 않나 싶을 정도로 작은 소파에 나란히 꼭 끼어 앉아 주거니 받거니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 더 재미있고 좋은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몇 번이고 고민하고 상의하며 리허설 하는 모습 등. 착착 맞는 두 남자의 호흡이 어떻게 완성됐는지 짐작할 수 있다.
 
여기서 또 하나 놓쳐선 안 될 것은 드라마 밖에서도 돋보이는 두 남자의 특별한 캐릭터이다. 극중 최강석처럼 여유롭고 다정한 선배 장동건, 극중 고연우처럼 능청스럽고 귀여운 후배 박형식. 극중 인물과 눈부신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두 배우인 만큼 애드리브까지도 드라마 ‘슈츠(Suits)’와 딱 맞아 떨어지며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는 것이다.
 
캐릭터도, 호흡도, 열정도 딱딱 맞는 장동건과 박형식. 두 배우의 미친 케미와 매력을 볼 수 있는 것이 이제 2회뿐이다. 쫄깃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슈츠(Suits)’를 가득 채우는 장동건, 박형식. 시청자는 ‘슈츠(Suits)’의 남은 2회가, 그 안에서 빛날 두 남자의 멋지고도 짜릿한 브로맨스가 벌써부터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한편 수목극 시청률 1위 질주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은 ‘슈츠(Suits)’의 15회는 6월 13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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