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왜건 바디 타입, '2018 i40' 출시
국내 유일의 왜건 바디 타입, '2018 i40' 출시
  • 안성호 기자
  • 승인 2018.06.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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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편의사양인 조향 연동 후방카메라를 기본 탑재

유럽형 실내외 디자인과 든든한 주행감성, 국내 유일의 왜건 바디 타입 운영 등 차별화된 장점을 갖춘 중형 패밀리카로 업그레이드 된 ‘2018 i40’를 출시된다고 현대차가 밝혔다.

현대 스마트 센스 기본 적용과 편의성을 강화한 이번 ‘2018 i40’는 먼저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한 메쉬 타입(그물망 모양)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프리미엄 트림)해 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한 장점이 있다.

주차 편의사양인 조향 연동 후방카메라를 기본 탑재했으며 실내에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메쉬 타입의 3D 인서트 필름 가니쉬, 멜롯 칼라의 천연가죽 시트(프리미엄 트림 적용)와 블랙&그레이 콤비 칼라의 최고급 인조가죽 시트 등을 적용해 보다 세련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왜건 타입을 보유한 모델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더 없이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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