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 MLB KIDS, 일상생활에도 착용이 가능한 래쉬가드 출시
MLB & MLB KIDS, 일상생활에도 착용이 가능한 래쉬가드 출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5.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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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개념에서 벗어나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와 MLB KIDS가 일상생활에도 착용이 가능한 래쉬가드를 출시했다.

MLB는 원피스 형태의 모노키니와 스포티한 비키니, 스커트 팬츠 등을 출시해 여성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집업, 크롭 래시가드, 보드숏도 화려한 컬러감과 배색, 디자인은 무더운 여름 유쾌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MLB는 수영복 개념에서 벗어나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풀 사이드 라인을 판매할 예정으로 래쉬가드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

MLB KIDS 또한 웨어러블한 어라운드 비치 컨셉의 래쉬가드를 선보였다.기존에 선보였던 집업 래쉬가드와 웨이크 팬츠는 물론, 세트로 구성된 아이템도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아이들을 위한 돌고래와 아이스크림 등의 캐릭터 포인트가 더해진 래시가드와 네오프렌 수트도 새롭게 출시했다. 또 수영복 외에 물놀이 후 아이들의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판초와 함께 귀달이 수영모, 버킷햇 디자인의 수영모 등 물놀이에 적합한 썸머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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