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끝을 접다'에서 '트루스 오어 데어'의 극강의 게임 공식 공개
'책 끝을 접다'에서 '트루스 오어 데어'의 극강의 게임 공식 공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5.18 1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게임은 살아있어, 게임의 룰을 따라"

올해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공포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의 극강의 게임이 공식이 유명 페이스북 페이지 '책 끝을 접다'에서 공개됐다.

'책 끝을 접다'는 재미있는 소설이나 에세이를 추천하는 인기 페이스북 페이지로 그간 제대로 공개된적 없는 영화 속 게임룰이 영화 주인공 '올리비아' 시점에서 소개되었다.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가 되는 '트루스 오어 데어'에 휘말린 그녀의 친구들의 이야기, 그들은 낯선 사람에게 이끌려 알 수 없는 장소에서 이 공포의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진실을 말하고 도전을 성공해야 하는 이 게임의 룰은 이상한 경험과 함께 더욱 더 공포를 체험하게 한다.

"이 게임은 살아있어, 게임의 룰을 따라"라고 이해하기 힘든 말을 던지는 게임 참가자. 새로운 규칙이 공개되자 참가자들은 아연실색하게 되는데...

이번 게임 규칙 공개가 소개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공포에 대한 기대가 더욱 더 상승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오는 22일 개봉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