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 그후' 특별한 시사회 열려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 그후' 특별한 시사회 열려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5.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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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알파잠수 대표, 그리고 그의 아내 배우 송옥숙이 함께 참석

배테랑 배우 송옥숙의 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 그후'가 전국 시사회에 이어 오는 17일 용산에서 특별 시사회를 갖는다.

이날 시사회에는 세월호 가족들과 다이빙벨을 직접 현장으로 가지고 도착했던 이종인 알파잠수 대표, 그리고 그의 아내 배우 송옥숙이 함께 참석하기로 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배우 박해일, 이희준, 류승수와 가수 전인권 외 세월호 진상규명에 목소리를 더했던 이들도 참석해 영화에 의미를 더했다.

영화 '다이빙벨 그후'는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 파문의 도화선이 됐던 고발뉴스 이상호 감독의 '다이빙벨' 이후 4년만에 공개되는 후속작으로 한 편의 영화를 놓고 벌어진 정권과 영화계 사이의 피 튀기는 대결을 4년간 조명한 현장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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