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여개의 교육기관이 참여하는 체험형 재난대처 훈련 실시
2만여개의 교육기관이 참여하는 체험형 재난대처 훈련 실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5.1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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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조성

전국 시, 도교육청과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 등 2만여개의 교육기관이 참여하는 체험형 재난대처 훈련인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오는 18일까지 실시된다.

올해는 재난 상황에서 위기 대응력이 부족한 특수학교와 유치원 대상의 대피 훈련이 좀더 강화되어 위험에 대처하고자 한다.

또한 대학 연구실과 실험실의 안전훈련과 국립대학병원 화재 대피훈련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설정하여 훈련을 확대한다.

이번 훈련은 '체험'을 강조하며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재난사고 대응 능력뿐 아니라 수습등에도 초점을 맞춰 다양한 상황을 대비하려는 것이 목적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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