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재단과 충북 함께 손잡아 '100세 힐링센터' 운영할 것
생명보험재단과 충북 함께 손잡아 '100세 힐링센터' 운영할 것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4.13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지역 저소득층 남성 독거 노인 도우려

충청북도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함께 '100세 힐링센터' 운영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오늘 13일 체결했다.

우리나라는 65세 아상 노인인구 전체 인구의 14%(725만명)를 차지하며 고령사회에 들어섰다.

노인 빈곤율 또한 OECD국가 평균의 4배(47.7%)이며 노인 자살률 1위, 독거노인에 대한 문제가 여러모로 지적받고 있는 상황.

생명보험재단은 '100세 힐링센터' 개소를 통해 충북지역 내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에 집중적으로 전문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정서적, 신체저그 사회적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서울 종로구와 성북구에 이미 센터를 개소해 노인 건강에 집중하고 있다.

관계자는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들의 '노인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