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카포네의 마지막 이야기 '폰조',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
알폰스 카포네의 마지막 이야기 '폰조',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4.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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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카포네와 톰 하디의 완벽한 싱크로율 선보여
출처=톰하디 인스타그램
출처=톰하디 인스타그램

영화 '레버넌트'와 '매드맥스'로 탁월한 연기를 보여준 톰 하디가 이번에는 미국 역사상 가장 악명이 높았던 갱스터 '알폰소 카포네'로 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폰조'는 '알폰소 카포네'의 죽기전 마지막 이야기를 담았다. 1920년대와 1930년대 시카고의 강력범죄를 이끈 갱스터 '알폰소 카포네'는 1932년 투옥, 석방됐으나 1947년 뇌출혈과 폐렴으로 사망하게 된다.

'폰조'는 이렇게 출소 후 치매를 앓으며 기억이 희미해진 극악무도했던 갱스터의 마지막 모습을 그리고 있다.

배우 톰 하디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실존 인물이었던 알폰소 카포네의 모습과 소름돋는 싱크로율을 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화 '폰조'는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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