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싶은 벤처기업 1위는 '네이버'
입사하고 싶은 벤처기업 1위는 '네이버'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3.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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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카카오, 3위는 넥슨코리아...

10명 중 8명이 벤처기업에 지원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작년에 이미 조사된 바, 구직자들 또한 유망한 벤처기업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직자 421명을 대상으로 번처천억기업 상위 50개사(2016년기준) 중 '입사하고 싶은 벤처기업'에 대해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조사를 진행했다.

1위는 '네이버(55.3%), 2위는 '카카오(40.6%)로 뽑혔다. 이어 넥슨코리아(15.2%), 엔씨소프트(13.3%), 이베이코리아(10.5%), 셀트리온(10%), 위메프(9.7%), 로엔엔터테이먼트(9.5%), 코웨이(8.1%), 예스이십사(5.7%)가 10위 안에 들었다.

입사 선호 기업으로 벤처기업을 원하는 이유는 1위로 '성장 가능성 및 비전(51.1%),  2위 '사내복지 및 복리후생(35.4%), '자기개발 등 커리어 향상 가능성(28.3%), '대외 평판 등 기업이미지(27.8%)', '높은 연봉(23.8%), '업계 기술력 및 전문성(17.6%)등이 있었다.

벤처 기업 입사를 위해서는 '인턴 등 직무경험(28.7%)', '학력(17.6%)', '인재성 부합(16.6%)', '전공(12.1%)'등의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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