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스 스릴러의 정점을 찍다! '드론 컨트롤러'
서스펜스 스릴러의 정점을 찍다! '드론 컨트롤러'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2.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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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연기파배우 숀 빈 주연 화제작

<드론 컨트롤러>는 CIA직원인 ‘닐(숀 빈)’의 일년 전 기밀작적이 유출되면서 타겟이 직접 닐의 집으로 찾아와 복수를 꾸미는 심리극을 고스란히 담아낸 서스펜스 스릴러로 영화 내내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진중하고 뛰어난 스릴러!”(The New York Times),“폭발할 것만 같은 전개!”(The Globe and Mail) 등 해외 매체의 찬사를 이끌어 내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기존의 액션 스릴러와는 달리, 뛰어난 연출력과 심리극으로 무장한 <드론 컨트롤러>는 관객들에게 지금껏 보지 못한 웰메이드 서스펜스의 정점을 선보일 것이다.

<드론 컨트롤러>에서 딜레마에 빠진 드론 조종자 ‘닐’을 연기하는 숀빈은 빈은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로서 스릴러,판타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모습과 존재감 있는 연기력을 보여주어 국내에서도 인정을 받는 배우이다. 숀 빈은 <반지의 제왕>시리즈에서 보로미르를 연기하여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으며, 또한 HBO 인기 드라마 시리즈 <왕좌의 게임>에서 에다드 스타크역을 맡아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러한 압도적인 존재감를 내뿜는 숀 빈이<드론 컨트롤러>에서 영화의 깊이를 더하는 완벽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한편 오늘 공개된 <드론 컨트롤러> 포스터에서는 드론 작전을 수행하는 ‘닐(숀빈)’이 비장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닐(숀 빈)’에게 범상치 않은 사건의 발생을 예고 하고 있어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드론작전 수행 1년 뒤, 타켓이 내 집으로 들어왔다!”라는 강렬한 카피는 예상할 수 없는 반전과 스릴감을 선사할 것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드론 컨트롤러 ‘닐(숀 빈)’이 낯선 이방인‘이미르(패트릭 사본구이)’를가족 식사에초대하고 갑자기 ‘이미르’가‘닐’을 위협하는 장면에서 앞으로 그들에게 닥칠 위기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특히예고편 영상에짧게 등장하는 강렬한 폭발 장면들과 경찰이 출동하는 장면은 큰 규모의 액션신과 스케일을 보여주며보는 이로 하여금 기대감과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단순 액션 스릴러를 넘어 관객들에게 웰메이드 서스펜스의 새로운 지평을 선보일 영화<드론 컨트롤러>는 2월 국내 디지털 최초 개봉하여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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