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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 비교 사이트에서 꼼꼼히 비교해보고 치과보험 가입해야 치과 치료비 부담줄일 수 있다.

치아보험 비교 사이트에서 꼼꼼히 비교해보고 치과보험 가입해야 치과 치료비 부담줄일 수 있다.

  • 생활뉴스팀
  • 승인 2018.02.0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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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오복 중에 하나라고 손꼽혀온 치아, 치아는 한 번 소실되면 복원이 어렵다는 점에서 치아건강은 미리 챙기는 것이 좋다.

어릴 때 유치가 빠지고 난 영구치로 평생을 써야 하지만 생각보다 관리에 소홀한 사람이 많다. 우리나라 국민이 8~28개의 치아를 상실한 경우는 24.6%, 치아에 통증을 느끼는 사람은 35%나 되었고, 치아를 상실하거나 잃게 될 경우 일상생활이 불편해지거나 삶의 질을 떨어트린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치아는 생명과는 직결되지 않는다는 인식 때문에 중요성이 간과되어왔고, 이가 아파도 비싼 치료비 때문에 치료를 미루다가 더 크게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미루다가 치과를 방문하게 되면 치아 상태 악화로 더 큰 비용과 시간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되는 치과 치료비에 대한 대비로 치아보험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치아보험이란 충치나 잇몸질환 원인으로 치료시 임플란트, 틀니, 브릿지 등의 보철치료 및 인레이, 온레인, 아말감, 크라운, 레진 등이 보존치료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약 가입 시) 치료할 때 부담이 되는 치과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어 효율적이지만, 치아보험 가입 후 91일째부터 보장이 가능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더불어 약관의 지급 기준 및 보험금 지급 기간 등을 잘 알지 못해 보험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가입 전 주의사항 및 가입조건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치아보험을 가입할 때는 먼저 약관상 보장해주는 것과 보장해주지 않는 것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보철치료에 해당하는 브릿지·임플란트 등은 1년에 발치한 영구치 기준 3개까지 보상해주며, 치아교정, 사랑니 발치, 라미네이트와 같은 미용상 치료, 기존에 보철치료를 치료받았던 부위 수리 등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없으니 참고하자.
 
또한 치아 한 개에 다양한 복합치료를 받은 경우 보험금 지급이 가장 큰 항목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브릿지 치료를 30만원으로 받았는데 똑같은 부위에 임플란트 치료를 80만원을 했다면 중복 보장하지 않고 임플란트 치료비만 보장해주는 식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보험을 가입한 시점부터 5년 이전에 치주질환이나 충치로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치아를 치료받을 경우에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가입하고자 하는 치과보험이 진단형인지 무진단형인지 따져보는 것이 좋다. 진단형은 치아 검진을 통해 기준에 통과한 사람만 가입이 가능하지만 면책기간과 보장한도가 없고, 무진단형치아보험은 질문 몇가지만 대답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입절차가 쉽지만, 면책기간 및 감액기간 등의 보장한도가 발생하는 특징이 있으므로 본인의 상황에 따라 맞는 상품을 선택하자.
 
평소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치료비를 아끼는 방법이지만, 치아보험으로 미리 치과 치료비를 대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하지만 치아보험은 상품에 따라 보장내용 및 특약, 가격 등의 차이가 있어서 가입 전 비교해보는 것이 좋은데 이에 치아보험 비교사이트(http://insu-dental.kr/S043/isnews)를 활용해보자. 이곳에서는 라이나생명, Chubb, 동양생명,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여러 회사 상품을 한 번에 비교견적 받아볼 수 있으며, 전문가 무료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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