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한파 속 건설사 채용소식…현대건설,서희건설 등 인재 모집
고용한파 속 건설사 채용소식…현대건설,서희건설 등 인재 모집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1.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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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큼이나 매서운 고용한파 속에서도 건설업계 채용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서희건설, 시티건설, 혜림건설, 에이스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이 전문안전직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국내외 현장 안전관리이며 23일까지 현대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대 및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18년 2월) △토목/건축/기계/전기/안전/보건 관련학과 전공자 △안전관련 기사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이 채용은 교육훈련(5개월)과 인턴십(4개월)을 거친 후 전문안전직으로 입사하는 프로그램이며, 전형절차는 서류전형(1월)→인성검사(1~2월)→면접전형(2월)→신체검사(3월)→교육대상자발표(3월)→교육훈련(3월~8월)→인턴십(8월~12월)→입사(19년 1월) 순으로 진행된다.

서희건설/서희그룹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총무이며 21일까지 서희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총무 업무 2년 이상 경력자 우대 △OA활용 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시티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주택사업), 토목, 기계(기전)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토목직의 경우 토목관련학과 졸업자 등이다.

혜림건설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에이스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무, 건축시공, 전기설비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이상 △지방근무 가능자 △관련 자격 소유자 등이다.

희상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기술자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31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대졸 이상 △안전자격증 소지자 우대(안전기술자는 자격증 필수) 등이다.

이밖에 고려개발(23일까지), 양우종합건설(22일까지), 대명건설(19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9일까지), 동성건설(19일까지), 지안스건설(19일까지), KG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19일까지), 한진중공업(17일까지), 계선(17일까지), 대륭종합건설(17일까지), 벽산엔지니어링(17일까지), 영동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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